회사 문제는 왜 해결되지 않는걸까

회사에는 수 많은 문제들로 가득차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도 많이 하지만. 알고 보면 해결책은 정말로 잘 만든다. 그런대 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을까.

여러 이유가 있지만 여기서는 모니터링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수 많은 계획서나 회의는 보고되거나 회의록을 쓰고 나면 그것으로 끝나버리는 것이 너무 많다. 단언컨데 최소 60프로는 잊혀지고 그마저 시간이 지나면 90프로 이상은 기억조차 못할 것이다.

우리에개 필요한 것은 훌륭한 계획서가 아니다. 그저 모니터링만 하면 된다. 그런데 이걸 누가 할것인가.

없다.

심지어 경영진도...

그러니 해결될 일이 없는 것이다.

지시만 많아지고 그것을 해야하는 실무 부서는 죽어나니... 점점 과부화가 걸리고 결국 포기하고 만다. 이러한 것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그것이 바로 모니터링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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